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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가격정찰제 후 첫 대규모 모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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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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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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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217,500원 ▲1,500 +0.69%)백화점이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남대문로 본점 6층 이벤트홀에서 '썸머 모피 특집전'을 진행한다. 가격정찰제가 적용된 첫 모피 대형행사다. 모피가격정찰제는 지난달 29일 시행됐다.

신세계백화점은 과거 고객들이 높게 책정된 가격의 모피를 30~50%의 할인 제시를 받고 심리적인 보상을 받았다면 이제는 투명한 가격을 통해 판매처별로 다양한 차별화 프로모션이라는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근화모피 블랙휘메일 재킷이 250만원에 판매되며, 엘페모피 블랙밍크 재킷은 79만원, 진도모피 밍크재킷 200만원, 동우모피 쉬어드재킷 210만원 등에 판매된다.

캐나다와 미국, 덴마크 등에서 수입된 최신 원피로 제작된 2012년 첫 모피 신상품도 이번 행사에 선보인다. 엘페모피 실버블루 휘메일 롱베스트 610만원, 동우모피 마호가니 휘메일재킷 470만원, 진도모피 블랙그라마 휘메일재킷 500만원 등이다.

손민우 신세계백화점 본점 모피 담당은 "가격 정찰제 이후 행사장에서도 투명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상품들도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가 모피를 구매하기에 가장 적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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