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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철문은 고쳐도, 소녀의 아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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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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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사진]'철문은 고쳐도, 소녀의 아픔은...'
극우 일본인의 위안부 소녀상 '말뚝 테러'에 항의하며 한 시민이 차량을 몰고 일본대사관을 들이 받아 부서진 철제 출입문에 대한 교체작업이 14일 오후 서울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에서 벌어지고 있다. 지난달 극우 일본인 스즈키가 일본대사관 맞은편에 세워진 평화비 옆에 '다케시마(竹島ㆍ일본에서 독도를 부르는 단어)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적힌 말뚝을 세운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논란이 일었다. 2012.7.14/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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