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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EMEAP 은행감독 분야 의장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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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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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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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EMEAP 회의 참석 후 18일 귀국

한국은행은 앞으로 3년 동안 '동아시아·태평양 중앙은행 임원회의(EMEAP)' 산하 은행감독 워킹그룹(WG)의 의장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일본 훗카이도에 열린 EMEAP 총재회의에서 결정됐으며, 의장업무는 한국은행 금융안정 담당 부총재보가 수행한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은 앞으로 2년 동안 은행감독 WG에서 역내 은행감독 및 금융안정 관련 논의를 주도해 나가게 된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이번 회의에 참석해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11개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역내 위기관리체제 제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18일 귀국한다.

임원회의에서 출발한 EMEAP는 지난 1997년부터 총재회의가 신설돼 EMEAP 임원회의 결과를 보고받고 승인하는 등 그 기능을 확대, 강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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