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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마감]美부양 기대감, 3.4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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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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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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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원 내린 1143.6원 마감...버냉키 의회보고 부양 언급 기대

원/달러 환율이 미국 경기부양 기대감에 하락 마감했다.

1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4원 하락한 1143.6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폭 하락 출발한 환율은 낙폭을 확대한 뒤 1140원대 초반까지 내렸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지만 미국의 추가 양적완화 기대감이 환율을 끌어내렸다.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17~18일(현지시간) 의회에 출석해 반기보고를 한다. 시장에서는 버냉키 의장이 3차 양적완화(QE3)나 경기 부양에 대한 언급을 내놓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17포인트(0.23%) 오른 1821.96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1307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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