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홍천귀농귀촌협의회 초대회장에 김덕만씨 선임

머니투데이
  • 민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7.17 17:3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홍천귀농귀촌협의회 초대회장에 김덕만씨 선임
강원도 홍천에서의 전원생활을 모색 중인 예비 귀농·귀촌인들과 이미 둥지를 튼 일부 선배 귀농·귀촌인들로 구성된 '홍천귀농·귀촌협의회(이하 홍귀협, cafe.naver.com/rmnews)'는 초대 회장에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 출신인 김덕만 홍천군 홍보대사(53·사진·정치학박사)를 추대했다고 17일 밝혔다.

자발적인 순수 민간 모임인 홍귀협은 지난 4월 동면 수타사 계곡에서 발족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으며 현재 회원만 약 150명에 이른다. '전원상생'을 내건 홍귀협은 앞으로 정기·비정기 모임을 통해 회원들 간 귀농·귀촌 정보 교류, 친목 도모, 품앗이, 재능 나눔 등의 활동을 펼치는 한편, 홍천군과의 민관협력도 강화해 회원들의 귀농·귀촌 연착륙을 돕기로 했다.

홍귀협 설립을 주도한 '인생2막 귀농·귀촌-난, 이곳으로 간다'의 저자 박인호(49)씨는 "홍천은 전국 시·군 가운데 가장 면적이 넓고 지난해 강원도 내 귀농·귀촌 유입 인구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달·우주 탐사 협력' 극대화, 한미정상회담 의제 오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