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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엄마학교 모름... '황당한 이력서' 창의성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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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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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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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이력서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황당한 이력서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황당한 이력서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황당한 이력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에는 이력서에 일반적으로 기록하는 성명, 본적, 주소 등 11개의 질문이 나와있다. 하지만 작성자는 모든 항목을 말장난으로 작성해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든다.

이력서를 작성한 이는 '어리벙'이라는 이름을 가졌다. 그는 본적에 대한 질문에 "누구 말입니까?", 주소는 "뭘 달라는 겁니까?", 호주는 "가본 적 없지만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함"이라고 기재했다.

황당한 이력서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력서에 신장은 왜 써야하는지 진짜 모르겠다. 모델 뽑는 것도 아니고.. 황당하긴 하지만 통쾌하다", "재미로 작성한 것 같은데 진짜 저렇게 작성하면 창의성을 생각해서 뽑아줄지도 창의성 A+", "평생 취업 못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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