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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참깨” 하기 전에 이미 열려있는 것은?

머니위크
  • 강동완 기자
  • 2012.07.2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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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자동개폐 디지털 휴지통 알라딘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알게 모르게 산업과 기술이 융합된 제품을 사용하며 그 공간에서 살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휴대폰이 좀 더 얇고 가벼웠으면 좋겠다, 컴퓨터를 노트처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얘기를 우스갯소리로 쏟아내는 내용이 있었다.

하지만 그 우스갯소리로 하는 얘기가 현재 세상을 바꾸고 있다.

“열려라 참깨” 하기 전에 이미 열려있는 것은?
어제까지 전혀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융합기술이 여러 형태의 신제품으로 생활을 지배하고 있는 시대다. 과거 단순히 상상에 그쳤거나 우스갯소리로 했던 많은 아이디어 상품들이 현실로 되어 우리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다.

캔버시(공동대표 김성수 이숙경)에서 운영하는 언제나 최저가할인 꾹(ggook.com) 과 ㈜지앤지커머스에서 운영하는 도매꾹(domeggook.com)에서 자동개폐 휴지통 알라딘캔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동개폐 디지털 휴지통을 출시한 ㈜디반의 임순주 이사는 “알라딘캔은 전력에 의해 뚜껑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휴지통으로 휴지통을 더 이상 청소용 잡화가 아닌 생활가전의 반열로 올려놓을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센서에 의해 사물을 감지, 휴지통의 뚜껑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신개념 휴지통으로 특성상 지저분할 수 밖에 없는 휴지통에 신체 접촉이 없이도 매우 위생적이고 편리할 뿐 아니라 간단한 작동 원리로 인해 잔 고장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디자인 또한 세련된 감각을 자랑하여 구석자리를 차지해온 기존 쓰레기통과는 달리 집안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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