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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나 계속에서도 죽지 않는 캐주얼 스타일

머니위크
  • 강동완 기자
  • 2012.07.2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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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 산이나 계곡에서는 이렇게 입는 게.

여름 하면 생각나는 휴양지로 첫 손에 꼽히는 곳이 바닷가이다.

바닷가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라서 몰려드는 사람들을 피해 휴가 인파가 적은 곳을 찾아 산이나 계곡을 찾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고 설레는 여름 휴가지에서 휴가지 패션으로 아빠, 엄마 옷을 입은 것처럼 보낼 수는 없다.

바닷가처럼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다니기엔 창피하고 시원하게 휴가지에서 입을 패션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옷은 때와 장소에 맞춰야 최고라고 한다.
산이나 계속에서도 죽지 않는 캐주얼 스타일

㈜지앤지커머스(대표이사 모영일)의 패션 코디 커뮤니티인 꼬띠닷컴(CCODDI.com)에서 산이나 계곡에서도 발랄하면서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을 소개하고 있다.

바닷가에서 산책을 하거나 산이나 계곡, 도심 속 관광지 등으로 놀러 갈 때에는 활동성이 강조되고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을 선택하자.

활동하기 편하면서도 멋스럽게 코디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발목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7-8부 길이의 크롭트 팬츠와 밑단을 접어 올린 롤업(roll-up) 스타일의 청바지가 좋다.

상의는 줄무늬가 들어간 셔츠나, 일러스트 프린트가 들어간 티셔츠를 매치하면 경쾌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플라워 점프 수트도 빼놓을 수 없는 핫한 아이템! 여성스러운 느낌의 자잘한 꽃무늬와 루즈하게 떨어지는 핏감이 시원하게 연출하기 좋다. 챙이 넓은 밀집모자와 가벼운 웨지 힐과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 완료.

여기에 짧은 반바지도 빼놓을 수 없다. 평소에는 잘 입지 못 했을지라도 휴가철만큼은 자신 있게 입도록 하자. 길이가 짧은 반바지에는 몸에 피트 되는 튜브 톱이나 목 뒤로 묶어주는 스타일의 홀터넥 티셔츠를 입어 시원하고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신발은 굽이 있는 구두보다는 활동하기 편한 스니커즈를 신어주면 금상첨화이다. 상의는 기본 티셔츠 혹은 민소매를 선택하고 형광 컬러를 매치하자. 바람이 차가워지는 밤을 위해 얇은 후드 점퍼나 카디건을 챙겨야 한다.

바캉스를 산이나 계곡으로 갈 생각이라면 여름철 변덕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볍고 보관이 편리한 윈드브레이커가 필수 아이템이다.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팬츠나 물 빠짐이 좋고 가볍게 신을 수 있는 아쿠아 슈즈 등도 꼭 잊지 말아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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