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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페디큐어로 예쁜 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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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권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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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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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반짝반짝 빛나는 페디큐어 방법…블랙-팝 컬러-반짝이 페디큐어

폭염주의보에 요즘은 발까지 땀이 송글송글 맺힌다. 이런 날씨 속에 여성들은 발 냄새를 막고 시원함을 배가시키기 위해 샌들을 애용한다. 샌들은 실용성면에서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다양해 멋까지 낼 수 있어 1석2조다.

사진= 박용훈 인턴기자, 안은나 인턴기자, 임성균 기자
사진= 박용훈 인턴기자, 안은나 인턴기자, 임성균 기자
샌들을 신을 때 중요한 팁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쌀쌀한 날씨에 꼭꼭 숨겨두었던 밋밋한 발톱을 예쁘게 물들이는 일이다. 피부색과 비슷한 누드톤 색상은 차분하며 따뜻한 멋이 있지만 여름은 톡톡 튀면서 눈에 확 띄는 컬러가 시원함을 자아내니 블랙·팝 컬러·블링블링한 페디큐어를 추천한다.

◇어떤 구두에도 잘 어울리는 '블랙 페디큐어

사진= 이기범 기자, 임성균 기자, 인스타일(InStyle), 보그걸(Vogue girl)
사진= 이기범 기자, 임성균 기자, 인스타일(InStyle), 보그걸(Vogue girl)
검정색 페디큐어가 섹시한 콘셉트에만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무채색의 대표 '블랙'은 어떤 색상과 만나느냐에 따라 그 분위기가 다르다.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처럼 분홍색 샌들과 매치했을 때 귀엽고 섹시한 느낌이 들지만, 수영은 검정색 장식이 가미된 구두에 블랙 페디큐어를 칠해 단정하고 차분한 느낌을 줬다.

◇눈이 시리게 톡톡 튀는 '팝 컬러 페디큐어'

사진= 이기범 기자, 남윤호 인턴기자
사진= 이기범 기자, 남윤호 인턴기자
팝 컬러 페디큐어는 발끝을 화사하게 물들여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좋다. 배우 박신혜가 바른 하늘색 페디큐어는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한 그녀의 코디에 귀여움을 심어주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했다.

사진= 안은나 인턴기자, 남윤호 인턴기자, 이기범 기자
사진= 안은나 인턴기자, 남윤호 인턴기자, 이기범 기자
또한 팝 컬러를 선택할 때 샌들의 색상과 비슷하게 혹은 착용한 의상과 같은 색상으로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발톱을 물들이는 팝 컬러 페디큐어는 어떻게 칠해도 귀여우니 마음에 드는 색상을 선택해도 무방하다.

◇빛에 더욱 살아나는 '블링블링 페디큐어'

사진= 이기범 기자, 장문선 인턴기자, 홍봉진 기자, 남윤호 인턴기자
사진= 이기범 기자, 장문선 인턴기자, 홍봉진 기자, 남윤호 인턴기자
발톱에 그림을 그리거나 보석을 박는 등의 페디큐어는 단색의 페디큐어보다 특별해 인기가 많다. 요즘은 시중에 글리터 페디큐어가 판매되고 있어 반짝이는 효과를 발톱에 입히는 게 어렵지 않다.

만약 모든 발톱이 반짝이는 게 부담스럽다면 그 중 하나 혹은 두 개의 발가락에만 글리터를 바르는 것도 센스 있어 보이니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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