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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김동만 위원장 권한대행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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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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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은지 기자 =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이 중도 사퇴함에 따라 보궐선거 때까지 김동만 상임수석부위원장이 위원장 권한대행을 맡기로 했다.

이 위원장이 27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공식적으로 사퇴의사를 밝힘에 따라 한국노총은 60일 이내에 보궐선거를 실시해 위원장과 사무총장을 새로 뽑는다.

그동안 권한대행을 맡게 되는 김동만 상임수석부위원장은 전국금융산업노조 위원장 출신으로 친화력이 좋아 조직 갈등을 봉합하고 화합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한국노총은 이날 열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민주통합당을 지지하기로 한 기존의 정치방침을 재확인하고 이용득 위원장을 민주통합당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추천하기로 대의원 만장일치 결의했다.

이날 대의원대회에는 재적대의원 674명중 414명이 참석해 올해 사업계획안, 예산안, 규약개정안 등을 심의 한 후 통과시켰다.

이용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그동안 부족한 리더십으로 인해 초래된 모든 분열과 논란을 종식시키는 자리임과 동시에 단결과 화합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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