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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프랜차이즈協 장애인 560명 일자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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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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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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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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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 한국프랜차이즈협회에 소속된 김가네, 대대FC, 에듀박스 (1,175원 상승65 5.9%), 알파, 치어스 등 19개 회원사와 손잡고 장애인 560명에게 신규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오늘(30일) 오전11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3층 간담회장에서 박원순 시장과 김용만 프랜차이즈협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확대 계기를 다양하게 마련할 것"이라며 "시와 산하기관의 장애인 고용의무 비율도 늘려 나가겠다"고 약속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프랜차이즈협회 회원사들의 장애인 우선 고용을 지원하고, 기업 이미지 향상과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점진적으로 채용인력을 늘려 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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