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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실적우려 주가급락-매수기회"-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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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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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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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투자증권은 30일 스카이라이프 (10,550원 상승200 -1.9%)에 대해 "2분기 실적 우려로 이틀 사이 9% 급락했다"며 "실적 부진이 펀더멘털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할 때 최근 주가 하락 폭은 과도했다"고 평가했다.

신건식 BS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스카이라이프 주가는 실적 보다 순증 가입자 숫자에 더 탄력적이었고 실적 하회 폭이 소폭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펀더멘털에 의한 것이 아니다"며 ""지엽적인 문제가 돌출됐을 때는 '매수'로 대응하라"고 조언했다.

최근 스카이라이프를 둘러싼 이슈에 대해서는 "SBS의 재전송료 분쟁은 최소한 주가에 중립적인 이슈고 때에 따라서는 긍정적인 이슈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또 DCS 서비스 갈등은 "스카이라이프의 주된 마케팅 채널이 아니고 현 시점 가부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우며 역설적으로 경쟁사들이 DCS를 아우르는 OTS(IPTV 결합상품)의 경쟁력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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