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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7월중 CPI 상승률 1.7% 안팎, 지준율 인하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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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홍찬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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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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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만 최저,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도 높아져

중국의 7월중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1.7% 안팎으로 2%를 하향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8월이나 3분기 중에 지급준비율과 기준금리를 한차례 씩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자오퉁(交通)은행의 리앤핑(連平) 수석이코노미스트는 “7월중 식품가격이 6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CPI의 꼬리효과가 -0.47%포인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7월중 CPI 상승률은 1.7% 안팎으로 떨어지고 3분기에도 2% 안팎으로 안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중궈쩡취앤빠오(中國證券報)가 30일 보도했다.

샹차이(湘財)증권과 띠이(第一)창업증권도 7월중 CPI 상승률이 1.6%안팎으로 떨어질 것으로 추정했다.

중신건설증권은 이같은 물가 안정으로 3분기 중에 기준금리와 지준율을 한차례 씩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했다.

루쩡웨이(魯政委) 싱예(興業)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도 “안정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해 8월에 지급준비율을 0.5%포인트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하지만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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