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특징주]삼환기업, 토지매각으로 유동성 확보…上

머니투데이
  • 박희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7.30 09: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최근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삼환기업 (1,100원 상승250 -18.5%)이 보유 토지 매각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30일 삼환기업 주가는 2685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삼환기업의 자회사 삼환까뮤도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지난 27일 삼환기업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서울 중구 소공동 소재 토지 13필지와 지상건물을 ㈜부영주택에 1721억원에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부동산 처분은 자산 총액대비 10.38% 규모로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최종 승인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