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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유럽 무제한 데이터 로밍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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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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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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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14,850원 상승100 -0.7%)는 LTE(롱텀에볼루션) 스마트폰으로 유럽 주요 지역에서 하루 1만원에 무선데이터를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유럽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면 하루 1만원에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벨기에, 체코, 네덜란드, 터키 등 유럽 주요 11개국에서 데이터를 무제한 쓸 수 있다.

유럽 11개국이 하나의 권역으로 묶여 하루 단위 요금으로 통합 정산되기 때문에 이들 국가를 경유해 여행할 경우 시차를 따로 계산하거나 매번 각 나라별 로밍 요금제에 가입할 필요가 없다.

하루에 여러 국가를 방문해 데이터를 이용해도 1만원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중국, 일본,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11개국에서도 하루 1만원에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를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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