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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영업실적 부진..목표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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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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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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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30일 현대건설 (55,300원 상승2000 -3.5%)에 대해 "상반기 영업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해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로 낮춘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8만5000원으로 종전 10만2000원에서16.7% 하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KB증권은 현대건설의 올해와 내년 평균 EBITDA를 9375억원에서 9028억원으로 3.7% 하향 조정했다. 건설주의 전반적인 주가 하락에 따라 목표 PER배수도 9.5배에서 8.5배로 낮췄다.

허문욱 연구원은 "성장잠재력 위축과 국내 주택 분양 시장의 한계, 중동 플랜트 시장 경쟁 심화 등을 감안해 목표 PER를 낮췄다"며 "발전 에너지 등 유틸리티 영역의 수주가 늘어남 것임에도 불구, 신규 사업 영역 확장과 지역 다변화에 따른 기회 비용 등에 따라 프리미엄을 미반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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