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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게임 플랫폼 '게임하기' 서비스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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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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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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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게임 플랫폼 '게임하기' 서비스시작
카카오(공동대표 이제범, 이석우)는 카카오톡의 게임 플랫폼 '게임하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게임하기'에서는 카카오톡과 연동된 다양한 모바일 게임 애플리케이션(앱)을 카카오톡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고, 카카오톡 친구를 초대해 대전을 펼칠 수 있다. 또 게임기록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카카오는 초반에는 플랫폼 안정화에 주력하고, 향후 카카오스토리 연동, 카카오 결제 수단인 '초코' 도입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게임하기'는 위메이드 (50,900원 상승2700 -5.0%) 엔터테인먼트의 '바이킹 아일랜드', '리듬 스캔들', '카오스&디펜스'와 바른손 크리에이티브의 '아쿠아빌리지', '쥬얼크래쉬', 넥스트앱스의 '불리2' 등 7개 게임 개발사의 10개 게임을 먼저 서비스한다.

'게임하기'는 안드로이드용으로 먼저 선보인다.

이제범 카카오 공동대표는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전 세계에서 SNG(소셜네트워크게임) 분야가 주목받고 있고, 카카오 게임 플랫폼은 친구관계를 이미 확보한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다른 게임 플랫폼과 큰 차별성과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여러 제휴사와 협력해 다양한 게임을 확보하고 빠른 시일 내에 강력한 게임 플랫폼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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