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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신세계 상품권 유통시킨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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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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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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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경찰서는 가짜 신세계 상품권을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유가증권 위조 등)로 김모씨(51)를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월 26일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인근에 있는 상품권 할인판매소에서 위조된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 16장을 판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직업과 주거가 없는 김씨는 생활비 등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또 야간에 사무실이 빈 틈을 이용해 친구 회사의 컬러복합기를 통해 상품권을 위조했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김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 및 공범 여부, 자세한 범행 수법 등에 대해 수사를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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