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특징주]대한전선, 사흘째 급락..하한가는 탈피

머니투데이
  • 최명용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8.01 09:0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MTIR sponsor

대한전선 (871원 상승2 -0.2%)이 사흘째 급락하고 있다. 자본감소 발표 이후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뒤 6% 대 하락을 보이고 있다. 하한가를 탈피한 것을 감안하면 감자 충격에선 어느 정도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

1일 대한전선은 오전 9시 3분 현재 6.49% 하락한 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지난 27일 7대1 자본감소를 발표한 뒤 2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도 급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투자심리는 상대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이틀간 대한전선은 장 개시와 함께 하한가 출발을 한 바 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