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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윈도드레싱 약발 다했나..조선주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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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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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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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깜짝 반등했던 조선주가 약세로 돌아섰다. 달을 넘기며 윈도드레싱 효과가 걷히는 양상이다.

1일 현대중공업 (78,400원 상승1400 -1.8%)은 전일 대비 1.45% 내린 23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STX조선해양 (78,400원 상승1400 -1.8%)한진중공업 (6,860원 상승200 -2.8%) 역시 1% 안팎 약세를 보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21,350원 상승400 -1.8%)은 0.60% 가량 내린 가격을 기록 중이다.

대형 조선주 중에서는 삼성중공업 (5,050원 보합0 0.0%)만이 강보합권에서 머물며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하반기 수주 일정 상 상대적으로 실적 개선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조선업종 주가는 7월 말일인 지난 31일 전일 대비 5% 안팎의 큰 폭 오름세를 기록했다. 증권사들의 윈도드레싱 효과에다 그간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더해지며 저가 매수세가 동반 유입됐다.

그러나 하반기 선박 발주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이뤄질 것으로 보여 주가가 연이틀 탄력을 받기에는 동력이 부족했다는 것이 증권업계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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