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성준 앵커, 용역업체 수사 촉구 '클로징 멘트' 눈길

머니투데이
  • 정지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8.01 10:4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SJM 안산공장 직장폐쇄 중 폭력 행사한 경비용역업체 지적

김성준 SBS 앵커 ⓒ이기범 기자
김성준 SBS 앵커 ⓒ이기범 기자
김성준 SBS 앵커가 지난 31일 자동차 부품업체 SJM (3,115원 상승35 -1.1%) 안산공장 직장폐쇄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한 경비용역업체 컨택터스에 대해 수사를 촉구한 발언이 SNS상에서 확산되고 있다.

김 앵커는 이날 SBS '8시 뉴스' 클로징 멘트에서 "올림픽 축제 중이지만 드릴 말씀은 드려야겠다"며 "SJM사의 용역업체 폭력 사태를 한 번 생각해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근로자들을 때려서 돈 버는 사람들이 있다니"라며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은 방송 직후부터 1일 오전 현재까지 트위터에서 리트윗되며 퍼지고 있다. 특히 김 앵커가 자신의 트위터(@SBSjoonnie)에 당시 발언을 옮긴 글은 300차례 이상 리트윗됐다.

지난 27일 직장폐쇄 철회를 요구하던 SJM 노조원과 사측이 고용한 컨택터스가 충돌해 30여 명이 다쳤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은 31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앞에서 "노조원에게 폭력을 행사한 컨택터스와 사측, 이를 묵인한 안산 단원경찰서를 고소, 고발한다"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