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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남광토건 법정관리 신청, 추가손실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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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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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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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894원 상승22 2.5%)은 남광토건의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추가적인 손실은 미미하다고 1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남광토건 지분 3.72%를 보유 중이다.

앞서 남광토건 (9,890원 상승100 1.0%)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서면심사를 통해 회생절차 개시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보유 지분 이외에 대한전선에 대한 지급보증이나 대여금이 전혀 없다"며 "이에 따라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추가 손실은 미미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미 관련 손실이 반영돼 있고 남광토건이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되더라도 지분손실 9억원과 매출채권 6억원 등 총 15억원의 손실이 발생한다"며 "보유지분은 이미 남광토건 워크아웃 시부터 전량 채권단에게 담보로 제공돼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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