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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억 비비탄 로봇, 살상 가능한 파괴력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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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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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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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16억 비비탄 로봇' 영상 캡처)
(출처-'16억 비비탄 로봇' 영상 캡처)
1분에 약 5000-7000발 정도의 총알을 쏘는 로봇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사람이 탑승한 뒤 조종이 가능한 비비탄 로봇 '쿠라타스'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달 29일 열렸던 일본의 피규어 캐릭터 축제 '2012 원더 페스티벌'에 등장한 로봇 '쿠라타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쿠라타스'는 일본의 로봇 마니아 그룹인 수도교중공업의 작품으로 높이 4m, 폭 3m, 무게 4톤의 로봇이다. 판매가격은 한화 16억 원 정도로 알려졌다.

이 로봇은 시속 10km의 속도로 걸을 수 있고, 스마트폰이나 게임기의 조작으로 1분에 약 5000-7000발 정도의 비비탄을 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는 살상이 가능한 파괴력이다.

16억 비비탄 로봇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마트폰으로 안되는 게 없네 정말", "실제 탄환 사용하면 전투에도 투입할 수 있겠다", "살상이 가능하다니 좀 섬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6억 비비탄 로봇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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