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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소통의정으로 시민편익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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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신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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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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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편익 우선 소통의정활동 등 심도 있게 논의

포항시의회, 소통의정으로 시민편익 증대
포항시의회 이칠구 의장은 8일 포항시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의장단 간담회에서 시민편익을 우선해 소통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당면사항으로 경북최초의 포항야구장 개장 및 프로야구 개막경기, 포항중앙도서관 건립, 포은도서관 이전계획, 드라마 '강철왕'제작 업무협약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포항야구장 개장에 맞춰 펼쳐지는 프로야구 삼성-한화의 개막경기에 관광객들과 지역 야구팬들 등 시민편익을 우선 해 야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친절과 미소로 다시 찾고 싶은 포항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 중앙도서관 건립과 포은 도서관 이전과 관련해 지역주민에 대한 공청회 등을 통해 향후 적극적인 홍보와 적절한 예산 확보, 계획 된 기간 내에 도서관이 건립 돼 불편이 해소 될 수 있도록 했다.

또 드라마 '강철왕' 제작은 드라마 촬영지 관광 자원화도 함께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여하고 대내외적으로 포항시를 알리는데 힘을 모아 줄 것을 주문했다.

이칠구 의장은 "무더운 여름이지만 포항 발전을 위해 더 고민하고 집행부와의 소통으로 서로 협력해 살기 좋은 포항 만들기에 힘을 모으고 시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소통 할 줄 아는 의회, 단결하고 화합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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