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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분기 생산성 1.6% 향상..예상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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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권성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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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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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올 2분기 생산성이 1.6%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마켓워치가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1.3% 증가를 웃도는 것이다.

미국 노동부는 8일 2분기 생산량이 2.0% 늘어난 반면 근로자들의 근무시간은 0.4% 늘어나는데 그쳐 생산성이 1.6% 증가했다고 밝혔다. 2분기 근무시간은 지난 1분기 3.2% 증가에 비하면 대폭 둔화된 것이다.

2준기 생산성은 1년 전에 비해서는 1.1% 늘어난 것이다. 이는 1947년 이후 평균 생산성 향상 2.2%에 못 미치는 것이다.1분기 생산성은 0.5% 감소로 조정됐다.

단위 노동비용도 1.7% 오르는데 그쳐 1분기 5.6% 상승에 크게 못 미쳤다.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시간당 임금은 2.6% 올라 1분기와 상승률이 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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