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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드디어 막 올라…한국 출전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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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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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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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이대훈, 차동민, 황경선, 이인종 등 4명 금빛 사냥 나서

8일(한국시간) 이대훈이 참가한 남자 58kg 이하급 예선경기가 시작되면서 태권도 경쟁이 본격화됐다.

한국은 2012 런던올림픽에 이대훈을 포함해 차동민(26, 남자 80kg 이상급), 황경선(26, 여자 67kg급), 이인종(30, 여자 67kg 이상급) 등 4명의 선수를 출전시켰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남녀 4명이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던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도 반드시 금메달을 쓸어 담겠다는 각오다.

첫 경기를 순조롭게 시작하면서 포문을 연 이대훈은 지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이력이 있다. 만약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 경우 20세의 나이에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차동민과 황경선은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이다. 차동민은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며 이번 대회에서 시드배정을 받았다. 세계랭킹 3위인 황경선은 올림픽 출전만 세 번째인 베테랑이다.

세계랭킹 23위인 이인종은 대표팀 내 가장 연장자로 처음이자 마지막일지 모르는 이번 올림픽에서 투지를 불태울 전망이다. 이번 올림픽 태권도는 총 8개의 금메달이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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