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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RFID 이용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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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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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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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크린' 협력사와 전략적 제휴...기술제휴 및 전용콜센터 설치

↑LG유플러스는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사업인 ‘스마트 크린 서비스’의 효과적 사업 수행을 위해 일월정밀, 부민W&P 등 협력회사들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채계수 부민W&P 대표, 최기무 LG유플러스 상무, 김상익 일월정밀 대표.
↑LG유플러스는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사업인 ‘스마트 크린 서비스’의 효과적 사업 수행을 위해 일월정밀, 부민W&P 등 협력회사들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채계수 부민W&P 대표, 최기무 LG유플러스 상무, 김상익 일월정밀 대표.
LG유플러스 (11,350원 상승150 -1.3%)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사업인 '스마트 크린 서비스’의 효과적 사업 수행을 위해 일월정밀, 부민W&P 등 협력사들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 크린 서비스'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RFID(무선주파수인식시스템) 기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사업의 일환이다. RFID 방식은 음식쓰레기를 버리면서 수거용기에 달린 계량장치에 의해 무게가 자동 측정·전달되는 시스템으로, 이 무게에 따라 수수료를 후불로 부과한다.

음식물쓰레기 개별 계량·수거 장비 시스템 구축을 통해 주민 편의성을 높이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2010년부터 추진돼 왔다.

LG유플러스는 협력사들과 함께 지난해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10개 지자체에 구축한 바 있다. 또 향후 효과적인 기술 제공을 위한 전용 콜센터 설치 등 본격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현재 약 20여개 지자체에서 시범 사업 중인 개별 계량장비 시장 선도 업체들까지 제휴를 넓혀 환경사업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최기무 LG유플러스 솔루션담당 상무는 "스마트크린 서비스 출시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해양투기 금지로 인한 정부의 종량제 시책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차별화된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사업 구축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협력사 지원을 통해 사업의 안정적인 확산과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올해 LG유플러스는 익산, 서귀포 등의 본 사업을 수주해 구축 중이며 내년까지 진행되는 약 50여개 지자체 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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