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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옵티머스뷰 50만대 돌파…"4대3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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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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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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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91,200원 상승2300 2.6%)의 대화면 LTE(롱텀에볼루션) 스마트폰 '옵티머스뷰' 국내 판매가 50만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올해 3월 출시한 옵티머스뷰가 국내시장 누적판매 50만대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 옵티머스뷰 50만대 돌파…"4대3 통했다"

LG전자는 12.7센티미터(5인치)대 스마트폰에서 4대3 화면비율을 적용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자평했다. LG전자는 국내에서 인정받은 옵티머스뷰를 이달초 일본 시장에 선보였다. 3분기에는 미국에도 출시해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옵티머스뷰는 5인치 대화면에 4대 3 화면비율을 적용해 가독성이 높다. 4대 3 화면비율은 일반 교과서, A4 용지뿐만 아니라 대부분 PC에 적용돼 있으며 웹, 소셜미디어, 전자책 등 가독성이 중요한 콘텐츠를 가장 편하게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퀵 메모' 등 UX(사용자경험)도 구매를 자극한 요인이다. 퀵 메모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구동 없이도 어떤 화면에서도 쉽고 빠르게 메모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최근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 업그레이드와 함께 제공한 '지능성 음성인식 기능' 등 다양한 사용자 편의사항도 호평을 받고 있다.

마창민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마케팅담당 상무는 "5인치대 4대 3 화면비가 가독성과 사용편리성 면에서 최적의 황금비율로 입증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출시해 LTE 스마트폰 강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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