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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5일 광복절기념 보신각종 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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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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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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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등 12명 참여

서울시가 오는 15일 종로구 보신각에서 광복 67주년 기념 타종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타종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진수 서울시의회 부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등을 포함해 12명의 인사들이 참여한다.

주요 타종 인사들 중에는 독립운동가 고(故) 염온동 선생의 아들인 염낙원 광복회 이사(74)와 독립운동가 고 이병화 선생의 아들인 이항증 광복회 대의원(73), 독립운도가 김의환 선생과 정정화 여사의 아들인 김자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사업회장(85) 등이 있다.

특별히 타종 행사에 초청된 인사로는 2012년 런던올림픽 펜싱 여자단체전 플뢰레에서 동메달을 딴 서울시청 소속 전희숙 선수(28), 서울시 외국인 명예부시장을 맡고 있는 막사르지의 온드라흐씨(39), 개인블로그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꾸준히 돕고 있는 김정환씨(35) 등도 타종 인사로 선정됐다.

광복절 보신각 타종 행사는 애국지사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46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12명의 타종 인사들이 모두 33번 종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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