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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도로교통회관뒤 노후주택지, 아파트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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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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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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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신당1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신당11구역 재개발 조감도 ⓒ중구 제공
↑신당11구역 재개발 조감도 ⓒ중구 제공
노후주택이 밀집된 서울 중구 신당동 도로교통공단 뒤편 일대가 신흥 주거촌으로 탈바꿈한다.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지난 3일자로 신당5동 85번지 일대 '신당1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해 사업시행을 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2008년 1월31일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신당11구역은 부지면적 8224㎡에 지하 3층~지상 16층 높이의 아파트 3개동이 들어선다.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2가구, 60~85㎡ 110가구, 85㎡ 초과 13가구 등 155가구로 구성됐다.

조합은 앞으로 조합원들의 분양 신청을 받아 관리처분 계획 수립한 뒤 내년 착공해 2015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도로교통공단 뒤편에 위치한 신당11구역은 공공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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