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박근혜 악성루머' 인터넷언론 대표 구속기소

머니투데이
  • 김정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8.13 10:4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김재훈)는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60)이 북한에서 성접대를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로 인터넷언론 '온뉴스' 대표 오모씨(65·여)를 구속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6월 24일부터 3일 동안 5차례에 걸쳐 '온뉴스'와 '브레이크뉴스' 등을 통해 박 전 위원장이 지난 2002년 5월 방북당시 성접대를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다.

오씨는 또 2007년부터 지난 6월까지 '박근혜 부동산 재산형성은 도덕적인가', '박근혜, 삼성동 집 국가에 환수해야' 등의 제목으로 박 전 위원장을 비방한 글을 쓴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박 전 위원장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지난 3일 오씨를 구속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식 고르는 법' 버핏도 배웠다…멍거의 4단계 분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