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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한도 소득에 따라 달라진다

  • 권순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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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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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가처분 소득이 적은 사람은 신용카드를 발급 받을 때 한도가 대폭 줄어듭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발표된 '카드시장 구조개선 종합대책'에 따라 이용한도와 발급기준 등 모범 규준 제정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카드 사용 한도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의 총부채상환비율, DTI와 비슷한 개념으로 정해집니다.

기존에 가입한 고객도 만기에 갱신을 할 경우 소득과 자산 규모에 따라 사용한다가 점차 줄어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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