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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GC 한국협회, 대학생 CSR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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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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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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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세종대 광개토관…대학생 CSR 선언문도 채택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회장 이승한)는 오는 14일 세종대 광개토관 컨퍼런스홀에서 '대학생 Y-CSR(기업의 사회적책임) 컨퍼런스'를 주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게오르그 켈 UNGC 사무국장의 비디오 메시지가 있을 예정이며, 이승한 UNGC 회장의 기조강연도 진행된다. 김재현 크래비스 파트너스 대표와 김형수 트리플래닛 대표 등이 참여하는 '영 리더(Young Leader) CSR 발표 및 패널 토의' 세션과 분과세션도 열린다.

이어 대학생들의 의견을 종합해 만들어진 선언문(Manifesto)이 채택될 예정이다. 선언문에는 따뜻한 경제 생태계를 만드는데 대학생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사회 책임가치가 확산되도록 힘쓰겠다는 등 7가지의 선언이 포함될 예정이다.

컨퍼런스 전날인 13일에는 '한중일 대학생 CSR 컨퍼런스'가 개최, 50여명의 한국과 중국, 일본의 대학생 대표들이 모여 각자 준비한 CSR 이슈에 대해 발표하며, 따뜻한 경제를 만들기 위한 지역 차원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승한 UNGC 한국협회 회장(홈플러스 회장)은 "이번 제1회 대학생 Y-CSR 컨퍼런스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CSR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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