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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도 금리 체계 조사..은행보다 더 할 듯

  • 권순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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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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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은행에 이어 제 2금융권의 대출 금리 체계도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금융감독원은 보험, 상호금융, 저축은행 등 제 2금융 권역별로 금리 부과 체계 실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은행의 가산금리 체계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 있지만 사실 제 2금융의 금리 산정 기준은 더 미흡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농협, 신협, 보험 등 제 2금융권의 총 여신은 485조원에 달합니다.

금융당국은 권역별 금리 실태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불합리한 부분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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