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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기성용 극찬…윤석영과 함께 '베스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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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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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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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영(왼쪽)과 기성용(오른쪽), 사진=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윤석영(왼쪽)과 기성용(오른쪽), 사진=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성용과 윤석영이 축구 전문 온라인매체 골닷컴이 뽑은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골닷컴은 4-1-3-2의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국가별로는 브라질 3명, 한국 2명, 일본 2명, 멕시코 2명이 선정됐고 영국과 세네갈이 1명씩 뽑혔다.

먼저 골키퍼는 호세 코로나(멕시코)가 선정됐다. 코로나는 와일드 카드로 합류해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멕시코의 금메달 획득을 도왔다.

수비진에서는 아시아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센터백에는 일본의 짠물 수비를 펼쳤던 요시다 마야와, 스티븐 콜커(영국)를 선정했다. 왼쪽 풀백에는 윤석영(한국)이, 오른쪽 풀백에는 다닐로(브라질)가 뽑혔다. 윤석영은 한국의 견고한 수비를 형성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선수라고 평했다.

수비형 미드필더 한 자리는 기성용(한국)이 차지했다. 골닷컴은 기성용이 경쟁자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중앙 미드필더였다고 극찬하며 최고의 기량을 펼쳤다고 말했다.

세 명의 공격진에는 오스카(브라질)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에 선정됐고 왼쪽 윙에는 오츠 유키(일본), 오른쪽 윙에는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멕시코)가 이름을 올렸다.

투톱에는 올림픽 득점왕(6골)을 차지한 레안드로 다미앙(브라질)과, 5골을 넣은 무사 코나테(세네갈)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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