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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QPR 키플레이어' 박지성, 그러나 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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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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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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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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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이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박지성(30)을 퀸스파크 레인저스(이하 QPR)의 핵심 선수로 꼽았다.

영국의 일간 '텔레그라프'지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의 판세를 전망하면서 박지성을 QPR의 키플레이어로 선정했다.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영입한 선수들 중 박지성의 이름값이 가장 높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텔레그라프는 QPR이 지난 시즌 17위로 겨우 강등권을 면했지만, 올 시즌에는 18위에 머물 것으로 예상하며 최약체 수준으로 분류했다.

한편, 지동원의 소속팀인 선덜랜드에 대해서는 9위를 예상했고, 박주영의 소속팀 아스널은 4위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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