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포스코 노사, 2년간 임금인상 3% 합의

머니투데이
  • 유현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8.13 14:3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포스코 (292,000원 ▲1,500 +0.52%) 노사가 올해와 내년 임금인상률을 3%로 합의했다.

포스코 노경협의회는 2012년과 2013년의 기본임금을 3% 인상하고 분기별 성과금 100%를 지급하는데 합의했다고 포스코가 13일 밝혔다.

포스코 노사는 2007년부터 두 해 임금협상을 한 번에 실시하는 '복수년 임금협의'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올해를 기준으로 한 이번 합의안이 내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포스코는 앞서 2010년과 2011년에 기본임금을 각각 3%, 4% 인상한 바 있다. 지난 2009년 경영위기 상황 타개에 동참하기 위해 임금을 동결한 것을 제외하면 2007년부터 연속으로 2년치 임금을 일괄 타결해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6만전자보다 매력적" 외국인 소리없이 줍줍한 韓소부장 주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