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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분기최대 매출…순익은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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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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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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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1,770원 ▲10 +0.57%)가 올해 2분기 매출 93억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16억원, 순익은 6억3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줄었다.

회사 측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장 성장 속에서 모바일 오피스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23.04% 신장한 사상 최대 분기매출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갤럭시S3와 갤럭시 노트 등 대부분의 메이저 모델에 오피스 제품이 기본적으로 탑재되면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아이폰,아이패드 용 오피스 제품도 시장에 내 놓으며 오픈마켓에서의 시장 입지도 확고히 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2분기부터 매출이 성장하고 있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40% 초반을 확보하는 등 점유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신규사업으로 준비 중인 '전자책 서비스 사업(Palaoo)'도 3분기 후반 런칭하는 등 웹과 모바일 유통채널(www.palaoo.com)을 활용한 유통사업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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