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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창업... 지방에서 창업이 더 유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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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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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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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돈까스와 치킨분야에서 새로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지방진출이 늘어나고 있다.

서울의 경우는 이미 관련 브랜드의 포화상태와 권리금 상승에 따른 투자비용이 높아 창업시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서울근교 또는 지방도시의 경우는 임대료 및 권리금 등이 서울보다 낮아 유리하게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 충남 아산지역에 ‘명품 돈까스’ 입점하다
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생생돈까스가 지난 14일, 충남 아산지역에서 배방삼성전자점 오픈식을 거행했다.

배방삼성전자점은 충남에서 세 번째 오픈한 가맹점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돈까스, 돈부리 등 인기메뉴들이 선보여졌다.

최길봉 생생돈까스 점주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돈까스 맛과 본사에 대한 확신이 두터워 창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매장 근처에 있는 삼성전자 직원을 비롯해 수많은 고객들의 입맛에 맞춰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생생돈까스는 전국 120개 매장이 있으며, 9월 서울 주요지역에 직영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 오늘통닭, 대전 태평점 오픈
서울에서 창업... 지방에서 창업이 더 유리해
35년 전통의 ‘원조 통닭 전문점’ 오늘통닭이 최근 대전광역시 태평동에 가맹 41호 점인 태평점을 오픈했다.

‘태평점’은 아파트 및 단독주택이 많이 분포된 지역 상권에 위치해 가족들을 위한 배달 및 외식 장소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늘통닭은 닭을 조각내지 않고 통째로 튀기는 전통 방식을 35년 간 고수하고 있는 1세대 통닭전문점으로 다양한 메뉴를 통한 폭넓은 고객층 확보, 넓은 상권보장, 포장 배달과 홀 운영 동시 가능, 3박자를 고루 갖춰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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