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대호, 2G 연속 무안타 '침묵'…타율 0.298

머니투데이
  • 이슈팀 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8.18 10:3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OSEN
ⓒOSEN
이대호(30,오릭스)의 방망이가 2경기 연속 침묵했다.

이대호는 17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와의 홈경기에서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즌 타율도 0.298(376타수 112안타)로 떨어졌다. 3할 타율이 무너진 것이다.

이대호는 1회말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대만인 투수 양아오쉰을 상대로 6구째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4회말에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초구를 받아쳤지만 유격수 앞 땅볼로 아웃됐고 7회말에는 중견수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다.

한편 이날 오릭스는 단 3안타의 빈공에 허덕이며 소프트뱅크에 0-5로 패했다. 상대 선발 양아오쉰은 9이닝 3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완봉승을 거뒀다. 오릭스는 41승 9무 54패로 퍼시픽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