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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상권에서도 주목받는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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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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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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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이나 모임을 위해서는 시내 중심가에서 모이는 것이 보통이었지만 창업시장이 활발해지면서 굳이 시내가 아니더라도 아파트 단지,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음식점과 주점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어 굳이 시내를 나가야 하는 수고를 덜게 되었다.

시내가 아닌 동네 상권에 자리를 잡는 프랜차이즈의 경우 업종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지리적인 위치를 감안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메인 컨셉을 정해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www.cheerskorea.com)이다.

과거 동네 호프집이라고 하면 주로 칙칙한 분위기에 획일화된 안주를 떠올렸지만 생맥주전문점 ‘치어스’의 경우 패밀리레스토랑이 연상되는 깔끔한 매장 인테리어에 70여가지의 다양한 요리 안주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보다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치어스’의 첫 손님은 낮부터 들어오시는 것이 일반적이며 조금 이른 저녁에는 가족들의 외식장소나 단체 회식 장소로, 조금 늦은 저녁에는 동네 소모임이 주를 이룬다.

또한 ‘치어스’는 탄탄한 본사 지원으로 유명하며 이는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성공창업 아이템으로서의 각인을 시켜주고 있다.

특히 매 시즌마다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지속적인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가맹점의 매출향상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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