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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대패' 박지성 평점 5 "이렇다할 활약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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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장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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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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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QPR의 리그 개막전에 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했으나 팀의 대패를 막지 못했다. ⓒOSEN
▲박지성이 QPR의 리그 개막전에 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했으나 팀의 대패를 막지 못했다. ⓒOSEN
퀸즈파크 레인저스(QPR)가 개막전 대패를 당한 가운데 박지성(31)이 현지 언론으로부터 혹독한 평가를 받았다.

QPR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런던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와의 리그 개막전에서 0-5로 크게 패했다.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선 박지성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의 이날 경기에 대해 '이렇다 할 활약이 없었다(Was largely anonymous)'는 평가와 함께 평점 5점을 줬다.

다섯 골을 내준 로버트 그린(32,QPR) 골키퍼가 평점 4점으로 양 팀 합쳐 가장 낮은 평점을 받았다. 스카이스포츠는 나머지 QPR 선수들에게도 모두 5~6점의 낮은 평점을 줬다. 개막전 대승을 거둔 스완지 시티의 선수들은 7~8점을 받았다.

개막전 경기를 크게 패한 QPR은 25일 노르위치 시티를 상대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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