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새누리당 경선후보들 '투표' 마친 소감은?

머니투데이
  • 정지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8.19 14:2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임태희·박근혜·김문수 후보, SNS에 소감 밝히며 투표 독려

임태희·박근혜·김문수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가 19일 오전 경선 투표인단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뉴스1
임태희·박근혜·김문수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가 19일 오전 경선 투표인단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뉴스1
새누리당 대선 경선 선거인단 투표일인 19일 임태희·박근혜·김문수(기호 순) 등 후보자들이 투표를 마친 소감을 SNS상에 밝혔다.

임태희 후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YimTaeHee)에 "지난 한 달 동안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 일정이 오늘 투표와 내일 개표로 끝난다"며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글을 올렸다.

임 후보는 "경선 일정과 룰에 아쉬움이 많았지만 처음부터 유·불리 계산하지 않고 정면돌파 각오로 임했다"며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인단들도 소중한 한 표 행사 바란다"며 투표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박근혜 후보도 이날 트위터(@GH_PARK)에 자신의 투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당원 대의원, 일반 국민선거인단 모두 투표하세요"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30분쯤 서울 영등포구청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이날 김문수 후보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주민센터에 가서 투표하고 왔다"고 트위터(@kimmoonsoo1)에 밝혔다. 김 후보는 "아내는 투표권이 없어서 나 혼자 걸어 화성성곽을 넘어 다녀오는데 빗방울도 떨어진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투표율이 5년 전의 절반 수준이고 특히 젊은이들의 투표율이 낮다"며 "정치개혁과 일자리, 복지, 나라장래를 위해 지금 투표장으로 가자"고 투표를 독려했다.

이외에도 김태호 후보는 이날 오전 9시30분쯤 자신의 국회의원 지역구인 경남 김해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새누리당 대선 경선 투표는 사전에 정해진 대의원 및 당원·일반국민 경선 선거인단 약 20만명을 대상으로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경북 울릉도는 오후 3시)까지 열린다. 최종 대선후보는 오는 2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선출, 발표할 계획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