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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스타 선호도 1위 '체조요정 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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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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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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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체조요정 손연재가 2012 런던올림픽 스타들 가운데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동시에 손연재는 올림픽 이후 광고에 가장 많이 나올 것 같은 선수로 꼽혔다.

국내 광고대행사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지난 13~14일 20~50대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런던올림픽 스타 선호도 조사'를 분석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선호도 부문에서는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처음으로 결선에 진출, 5위라는 성적을 거둔 손연재가 1위를 차지했다. 판정 번복 해프닝에도 은메달 2개를 목에 건 박태환이 2위를 기록했다.

한국 체조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양학선, 메달은 놓쳤지만 경기 후 역기에 입을 맞추며 감동을 자아낸 장미란이 그 뒤를 이었다. 5~7위는 한국 축구 최초로 동메달을 따낸 축구 대표팀의 박주영, 기성용, 구자철이 차지했다.

'광고스타'로 부상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도 역시 1위는 손연재였다. 이어 양학선, 박태환, 신아람, 기보배 순이었다.

손연재는 귀여운 외모로 인해 화장품과 중대형 가전 광고에 어울린다는 응답이 많았다. 박태환은 음료, 양학선은 식품, 기보배는 금융 광고에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운동능력, 도덕성, 개성, 스토리, 외모 등 선호요인과 인지도를 평가해 이노션이 자체 산정한 올림픽스타지수(OSI)는 박태환이 1위를 차지했으며 손연재, 기보배, 양학선, 장미란 순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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