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황우여 "대선후보와 함께 당 쇄신·개혁 계속"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8.20 15: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20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18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지명 전당대회에서 황우여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2.8.20/뉴스1  News1 이종덕 기자
20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18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지명 전당대회에서 황우여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2.8.20/뉴스1 News1 이종덕 기자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20일 "정당 정치 최후의 보루라는 각오로 당의 변화와 쇄신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제18대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해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전당대회 인사말을 통해 "오늘 전대는 끝이 아니라 위대한 시작이다. 이 시대의 정신을 구현해낼 대장정의 시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황 대표는 "새누리당은 세계 경제위기에 맞서 대한민국의 번영을 지키며 국민행복을 책임지는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이번 대선에 나설 것"이라며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하기 위해 우린 대선에서 기필코 승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그는 "(이번 대선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지 의심받는 종북세력, 그리고 그들과 연대한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고, 정당정치와 이 나라의 책임정치, 민주정치를 지키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황 대표는 지난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 대해 "'같은 당인데 어떻게 저렇게까지 하지' 하는 우려를 나타낼 정도로 치열하고 격정적인 순간이 여러 번 있었지만, 치열한 내부 경쟁과 비판 없이는 결코 밖에 나가 승리할 수 없다"면서 "열정과 치열함이 새누리당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고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민은 우리에게 '무조건 하나가 되라'는 지엄한 명령을 내리고 있다"며 "이번 경선에 참여한 5명의 후보는 모두 당의 자랑이자 보배들이다. 오늘 전대 이후 이들은 모두 새누리당 대선 승리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황 대표는 "새누리당은 이번에 선출되는 (대선)후보와 함께 강력한 쇄신·개혁안을 제시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새누리당으로 태어날 것을 맹세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알파고'처럼 투자한다?…로보어드바이저 오해와 진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