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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전세시장, 서울아파트 또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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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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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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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전세]신도시와 경기·인천도 전주대비 0.01% 올라

수상한 전세시장, 서울아파트 또 0.01%↑
가을 이사철로 접어들면서 서울을 비롯한 신도시, 경기·인천 등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에선 역세권 소형아파트와 가격부담이 적은 외곽지역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부동산 중개업계의 설명이다.

24일 부동산114(www.r114.co.kr)에 따르면 이번주(8월20∼8월24일)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금천(0.05%) 동작(0.04%) 서대문(0.03%) 서초(0.03%) 은평(0.03%) 노원(0.02%) 성북(0.02%) 송파(0.02%) 용산(0.02%) 등 대부분 지역에서 전셋값이 소폭 상승했다.

금천구에서는 싼 전세매물을 구하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흥동 광성탑스빌, 독산동 삼익아파트 등이 500만∼1000만원 올랐다. 동작구의 경우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 전세가격이 상승했다. 사당동 극동아파트, 사당 자이 등이 250만∼500만원 상승했다.

서대문구에서는 매물 부족으로 홍제동 중앙하이츠, 홍은동 두산 등이 250만∼500만원 뛰었다. 서초구의 경우는 반포동 경남, 방배동 방배래미안타워 등이 500만∼1000만원 상승했다.

신도시 내에서도 저렴한 중소형 매물 위주로 전세문의가 늘었다. 분당(0.02%) 중동(0.02%) 평촌(0.01%) 전셋값이 소폭 올랐고 일산·산본은 변동이 없었다.

경기·인천에서는 수원(0.04%) 화성(0.04%) 광명(0.03%) 용인(0.02%) 인천(0.01%) 구리 (0.01%)에서 오름세가 나타났다. 수원은 영통동과 매탄동을 중심으로 신혼부부와 이사철 수요가 움직이고 있다. 매탄동 매탄성일, 영통동 황골쌍용 등이 500만원 상승했다.

화성은 재계약이 많아 전세물건이 귀하고 오른 가격에도 전세계약이 빠르게 이뤄지는 분위기다. 향남읍 대방노블랜드, 향남읍 향남시범살구꽃마을풍림아이원 등이 150만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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