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가을 남자의 스타일리시한 패턴 코디법

머니투데이
  •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1,547
  • 2012.09.10 10: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시선을 사로 잡는 화려한 프린트 의상… 경쾌함을 자아내는 도트무늬 스타일링

2012년 가을겨울 시즌에는 진중한 수트를 입은 신사들이 런웨이를 가득 메웠다. 하지만 이내 등장한 화려한 프린트 셔츠와 도트무늬 의상을 입은 모델들은 패션피플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이번 가을 유행하는 수트 룩이 부담스럽다면 경쾌한 느낌을 자아내는 패턴 의상을 골라보는 것은 어떨까. 스타들의 패션에서 패턴 스타일링 방법을 찾아봤다.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프린트

사진=장문선 인턴기자
사진=장문선 인턴기자
50년대 레트로 무드가 다시 돌아온 올해 가을에는 화려한 무늬가 새겨진 셔츠가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배우 박진우는 화려한 패턴의 셔츠에 네이비 색상 정장바지와 재킷을 매치했다. 그는 재킷의 단추를 모두 여미고 셔츠를 부분적으로만 드러내 과하지 않은 코디를 선보였다. 그룹 비스트의 양요섭은 청바지 차림에 칼라와 앞면에 다양한 무늬가 프린트된 셔츠를 착용하고 세련미를 뽐냈다.

사진=장문선 인턴기자, 나일론
사진=장문선 인턴기자, 나일론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는 프린트 의상은 시선을 끄는 매력이 있다.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은 검정색 스키니 진과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배우 주상욱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과의 화보에서 반복패턴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그는 빨간색 셔츠와 검정색 재킷을 입고 감각적인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경쾌함을 자아내는 도트무늬

사진=이기범 기자, 임성균 기자, 장문선 인턴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임성균 기자, 장문선 인턴기자
도트무늬 상의는 경쾌하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 심플한 하의와 매치하면 빈티지한 댄디 룩 코디가 가능하다. 배우 김수현과 그룹 샤이니의 태민은 셔츠에 검정색 바지를 입고 공식석상에 나타났다. 특히 태민은 검정색 스키니 진에 스터드가 박힌 벨트를 착용하고 셔츠에는 볼드한 디자인의 목걸이를 매치해 시크함을 자아냈다. 도트무늬가 부담스럽다면 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처럼 넥타이에 적용하거나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처럼 니트 상의를 착용해 캐주얼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안은나 인턴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안은나 인턴기자
도트무늬를 과감하게 시도하고 싶다면 하의에 적용해 보자. 그룹 샤이니의 키는 검정색 바탕에 작은 크기의 흰색 점들이 새겨진 바지를 입고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그룹 빅뱅의 탑은 무대에서 변형된 모양의 도트무늬 팬츠를 착용했다. 두 사람은 자칫 산만해 보일 수 있는 프린팅의 바지를 검정색 패션아이템들과 코디해 절제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