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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통해 삶을 이야기하는 '송창애' 작가 15번째 전시회

  • 김원종 MTN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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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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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스타뉴스 플러스]



화려한 말솜씨가 아닌 아름다운 그림으로 삶을 이야기하는 이들.

바로 ‘그림’이라는 도구를 통해 소통하는 작가인데요.

송창애 작가와의 아름다운 만남, 함께 보시죠!

12여년 만에 귀국, 국내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송창애 작가.

한국미술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통해 동서양의 사상과 조형언어를 조화롭게 표현한 그녀의 아름다운 전시회.

지금부터 감상해 볼까요?

올해로 15번째 개인 전시회를 연 작가 송창애.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간과 자연을 화두로 한 인간 풍경화를 그렸다고 하는데요.

작품들에는 개인의 무의식과 전체 사회 집단의식에 대한 작가의 시선이 담겨있다고 하는데요.

인간과 자연을 포함한 한 덩어리 의식을 담은 작품으로 자신의 삶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작가 송창애.

앞으로 또 어떤 삶을 이야기할지, 그녀의 다음 작품도 기대해 봐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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