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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맥주, 영화제·뮤직 페스티벌 후원 등 문화마케팅으로 젊은 층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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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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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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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표 맥주 '코로나'가 12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리는 ‘제6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코로나맥주, 영화제·뮤직 페스티벌 후원 등 문화마케팅으로 젊은 층 공략
코로나는 영화제 개막식 애프터 파티를 찾은 유명인사들과 영화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멕시코 대표 맥주 코로나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소개했다.

선인장의 용설란을 발효시켜 제조한 코로나만의 차별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코로나 관계자는 “다채로운 소재와 차별화된 형식의 작품을 선보여 온 영화제 후원을 통해 20~30대 젊은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지원을 통해 코로나를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국내에서 제작된 20분 미만의 단편영화들 중 뛰어난 작품들을 발굴,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영화제다. 이번 영화제의 본심 심사위원으로는 영화배우 임수정, ‘해피엔드', '은교'의 정지우 감독과 '달콤한 나의 도시'를 쓴 정이현 작가가 선정되었다.

한편, 코로나는 전세계 17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는 순 수출량 1위 브랜드로 멕시코를 대표하는 맥주다. 선인장의 용설란을 발효시켜 제조한 술로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있으며, 라임이나 레몬 조각을 병 입구에 끼워 마시는 음용법으로 한결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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