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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율 추가 인하..부동산 경기 반전 기대-하나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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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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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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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10일 "정부가 실수요자 부담 완화를 위해 추가적으로 취득세율을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추가적인 부동산 규제 완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도출할 것임을 암시하는 것이어서 경기 반전 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나대투증권은 현대건설 (41,550원 상승1100 2.7%) 한전기술 (17,550원 상승100 0.6%) 현대산업 (11,100원 상승200 1.8%)개발 등을 주목할 종목으로 추천했다.

정부는 이날 오전 10시 경제활력 대책회의에서 현행 2%인 부동산 취득세율을 2013년말까지 1%로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할 전망이다.

단기적인 조치이지만 정부의 실수요자 주택 구입 부담 완화 및 거래활성화를 위한 취득세율 인하 조치는 주택 거래량 반전의 효과가 있다.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 5월10일과 8월 17일 주택거래 정상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강남 3구 주택 투기 지역 해제 및 일부 DTI 등이 포함됐다.

이번 취득세율 인하 검토는 부동산 경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추가적인 부동산 규제 완화 방안이 나올 것을 시사하고 있다

이창근 연구원은 "지방 광역시 중소형 평형 위주의 분양 시장은 최근 동탄2신도시 청약률 5대1에서 보이듯 시장 반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며 "여기에 미국 부동산 경기 지표 저점 확인 및 중국의 경기 부양을 위한 180조 인프라 건설 계획 등 센티멘탈 측면에서 건설업종은 긍정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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